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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회전금지’ 또 다른 안전 위협

군도6호선, 창대리에서 양평방향 좌회전 못해
양평매일뉴스 | 2008/12/27 16:43

양평군이 군도 6호선 창대-회현간 도로를 95억8600만원을 투입해 확포장하고 지난해 12월26일 개통했다.

도로는 양평방향으로 되어 있는데 신호등과 노면에는 좌회전금지 표시가 되어있다

이도로의 주 이용객은 양평읍에 생활근거지를 두고 있는 주민들이다.

하지만 도로를 운행하여 회현리를 벗어나 창대리쪽으로 해서 양평읍으로 갈려고 하면 좌회전을 할 수 없게 되어있다.

 

좌회전 금지인 도로의 끝자락에서 일부 운전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불법좌회전을 하고 있어 또다른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

 

주민들은 “꼭 좌회전을 금지 시켜야 하냐?”며 “비보호 좌회전이라도 해야 하는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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