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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노인회분회 사무실 준공

지상2층 315.81㎡규모, 총사업비 4억 6600만원을 투입
양평매일뉴스 | 2008/12/24 17:20

양평군 지평면에서 지난 22일 김선교 양평군수, 박영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지평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노인회분회 사무실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지평면 노인회분회 사무실은 지상2층 315.81㎡규모로 총사업비 4억 6600만원을 투입해 올 9월에 착공해 12월 13일 준공했다.

 

새롭게 신축된 사무실은 1층에 지평민간방범기동순찰대 사무실, 공중화장실,  2층에 방 2개, 주방 1개, 거실1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지평면 노인회사무실은 건물이 낡고 협소해 노인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사무실 신축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노인회분회를 완공 하게 돼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뿐만 아니라 노인 복지 향상에 큰 기틀을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노인회분회 사무실 신축은 지평면 행정타운 건립과 병행하여 추진됐으며, 2008 농촌정주기반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평면 노인회분회 사무실 준공식에서 김선교군수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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