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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일자리센터' 본청내 주민생활지원과 설치

-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군청 실무부서에 준비..
김재학 기자dosinwow@naver.com | 2010/02/05 13:46

양평군은 지난 4일 군청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맞춤형 One-stop 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해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양평일자리센터'에는 공무원 2명과 취업상담사 1명이 근무하며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운영∙관리, 구인처 발굴・구축, 취업상담∙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수요자 중심의 선진화된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일자리센터 개소를 통해 각 계층별 분야별로 산재해있던 고용지원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는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올해 128억 5,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근로, 희망근로, 노인일자리사업, 행정인턴, 장애인일자리사업, 자활근로사업 등 1,500여 건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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