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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찰서, 소외된 이웃 찾아 생필품 전해

성모원, 토기장이 등 시설 방문
양평매일뉴스 | 2008/12/20 12:35

양평경찰서(서장 김해경)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램프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경찰서에서는 매월 ‘사랑의 램프운동’을 벌여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을 보살펴 오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김해경서장은 각과장 등 직원 10여명과 함께 19일 옥천면 신복리 소재 성모원을 방문하여 생필품(휴지,과일 등) 및 위문금(30만원)을 전달하고, 이어 개군면 토기장이 장애인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쌀4포대) 위문금(40만원)을 전달하였다.

 

생필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김 서장은 “ 비록 약소한 것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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