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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오촌리 마을회관 준공식

양평매일뉴스 | 2008/12/19 18:10

19일 양평군 용문면 오촌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오촌리 마을회관은 지상 1층 164.21㎡규모로 사업비 1억5900만원을 들여 올 7월 착공해 지난 15일 준공했다. 
 

마을회관은 방 2개, 주방 1개, 거실 1개,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주민들의 공동 쉼터이자 회의실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교 군수는 축사에서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을 완공하게 돼 기쁘다”며 “그 동안 애써주신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촌리에는 78세대 188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연수~오촌간 도로 확ㆍ포장으로 교통상황이 대폭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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