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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동호회 야구단 ‘양평 Fire' 창단식

- 17일 강상체육공원, 대원 상호간 결속을 위한 목적, 여주교도소 야구단과 친선경기..
양평매일뉴스 | 2009/11/17 14:00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는 지난 17일 관내 강상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직원 야구동호회(25명) ‘양평 Fire' 창단식을 개최하고 신입회원들과 함께 전대원들의 결속을 다짐했다.

이번 야구동호회 창단식 의미는 소방공무원의 체력단련과 취미활동 통해 소방활동 현장에서 효율적인 직무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또, 직원 상호간의 단결과 협동심을 고취시키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긴급구조시 일사불란한 선진 소방행정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이날 창단식에는 여주교도소 야구단이 참여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고, 양평소방서는 자체적으로 '양평 fire'라는 홍보성 이미지의 이름까지 새겨 대외적으로 산뜻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제 창단된‘양평 Fire'는 우선 양평소방서 직원 25명으로 구성됐다. 창단된 야구단 회장 및 감독에는 소방위 강문근 대원, 코치에는 소방장 이경주 대원과 소방교 송근하 대원이 선임됐고 앞으로도 야구에 관심 있는 회원들을 계속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 Fire' 야구동호회는 모범적인 동호회 활동을 통해 활기찬 소방서 분위기 조성에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창단식이 끝난 후 여주교도소 야구동호회와 친선경기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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