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갑)당협부위원장인 한태수 전 하남신문 대표가 '제9회 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하남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기자회견 이후 공식 출범을 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 그동안 경제산업의 불모지 하남시를 새로운 “미래도시 모델”로 만들겠다며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한 예비후보는 하남시에 AI혁신클러스트와 AI기술융합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인재를 양성한다면 하남시는 AI산업도시로 새롭게 태어나게 될것이며. 대학원 연구단지와 기업의 연구소를 유치하고 창업단지를 육성해, 우리나라와 세계의 인재들이 하남시로 모이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학생들에게 AI조기교육을 실시하고. 하남시를 AI기술이 접목된 도시로 성장시켜 세계의 표준이 되는 첨단도시로 만들겠다고 강한의지를 밝혔다.
한태수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하남시선관위에 국민의힘 하남시장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지연 기자kjy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