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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양평소방인 상』'박상모 소방사' 표창

- 김성곤 양평소방서장, 직접 ‘자랑스런 양평소방인’ 상 선정해 표창하고 격려..
양평매일뉴스 | 2009/10/30 15:10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직원상호간 친목도모와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위해 현장활동을 통한 소방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자랑스런 양평소방인’ 상에 박상모 소방사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성곤 서장과 '자랑스런 양평소방인상'을 수상한 박상모 소방사
                              
이번 영예의‘자랑스런 양평소방인 상'을 수상하게 된 용문119안전센터 박상모 소방사는 대민 소방행정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친절과 봉사정신, 성실한 업무추진력 등이 탁월한 모범 소방공무원이다.

 

박 소방사는 그동안 화재․구조현장 출동 횟수만도 약 1,000회 이상으로 400여명의 군민 생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등산목 지키미, 산불예방캠페인, 어린이 소방안전 교실 등을 통해 지역주민 및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을 함양하고 불조심 생활화를 정착화 하는데에도 큰 공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친절한 구조활동으로 양평소방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코너에도 소개됐다.

 

박 소방사는“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더욱더 연구하고 노력하여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도 열심히 전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자랑스런 양평소방인’제도가 직원들의 사기를 함양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만큼 계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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