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제9대 도시건설위원회 최훈종 위원장(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15일 덕풍동에 위치한 나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재 개선사업이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문제점, 이용실태, 보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나룰초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 하남시청 관계공무원과 함께 방문을 하게 되었다.
최 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이 도시건설위원회 소관이고 어린이와 관련되어 있는 만큼 중요한 사업인 점을 언급하면서, 덕풍동 풍산지구는 주거지역과 인접한 초등학교가 다수로서 학부모, 어린이, 거주자의 통행량이 많은 만큼 안전한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에게 협조를 요청하였다.
최훈종 위원장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며, “어린이 교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대책 마련해가야 한다”며, “나룰초만이 아닌 하남시 어린이 통학로 중 낙후되거나 소외되는 시설이 없도록 개선해야한다”고 관계 공무원에게 강조했다.
/오민석 기자ohms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