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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노사정(勞使政), 경제위기 극복 ‘한마음’

- 23일 노사정 대표 간담회 갖고 공동선언문 채택
양평매일뉴스 | 2009/09/23 14:49

양평군은 23일 오전 10시 군청 주민숙원해결실(군수실)에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사정 간담회를 갖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한국노총 경기본부동북부지역지부 이용호 의장, (주)봉황택시 박영재 대표, (주)봉황택시 노동조합 정종모 위원장, 양평운수(합) 정진만 대표, 양평운수(합)노동조합 조덕봉 위원장 등 노사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 졌다.

 

노사정 대표들은 선언문에서 기업, 근로자, 행정기관이 서로 상생해야 경제상황이 변화할 수 있다는데 공감하고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건전성 ▲사회적 공헌 제고를 위한 노력경주 ▲근로자 복리향상 등 양평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노사 모두가 행복한 문화가 정착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김선교 군수는 “노사정 모두가 함께 협력해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선언문 합의 내용에 공동 노력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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