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13일 오후 3시30분 청운면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열린 아카데미(제75회), ‘밥으로 병을 고친다’는 주제아래 한국섭생의학연구원 허봉수 원장의 초청 강좌를 개최한다. 지난번 '제74회 춘하추동 열린 아카데미' 강좌 모습
군이 매 달 두 차례씩 군민들과 공무원들에게 평생학습의 장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는 이번 강좌는 웰빙시대 현대인들의 관심사인 음식과 건강에 관한 체질섭생요법에 대해 강좌를 실시,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청강사 허봉수 원장은 고려대 대학원 응용영양학 석사를 거쳐 경희대 대학원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이학박사 출신이다.
식품 및 생약 연구소 주임연구원, 십자병원 영양연구실 실장, 복지연합신문사 이사, 서강대 섭생건강학, 선문대 음양체질과 건강학 강사를 거쳐 현재 한국섭생의학연구원 원장과 국제통합 대체의학협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밥으로 병을 고친다’, ‘체질 따라 먹는 웰빙 새싹 채소’, ‘내 몸에 맞는 음식궁합’, ‘밥상이 의사다’, ‘약이 되는 체질밥상’, ‘체질 섭생학’ 등이 있다.
MBC, KBS1 9시뉴스 및 SBS 금요베스트 10, YTN, MBC 라디오 등 다수 언론을 통해 소개됐고, 일본 도쿄, 오사카외 12개 도시와 미국 뉴저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건강강좌를 했다.
한편, 지난 2월 양동면을 시작으로 개최된 찾아가는 춘하추동 열린 아카데미는 9월(강상면), 10월(지평면), 11월(강하면), 12월(개군면) 둘째 주 목요일 해당면 지정장소에서 진행된다.
또한, 오는 27일 제76회 춘하추동 열린 아카데미는 전 농림수산부 장관을 역임한 한몸사회포럼 허신행 대표의 ‘새로운 문명사회의 도래와 농업발전 방향’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