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하남소방서, 스타필드하남 안전대책 보고회

- 지난 10일 관내 특급대상인 스타필드하남에 대한 화재예방안전대책
오민석 기자ohms@ | 2017/03/13 10:03

 하남소방서(서장 안기승)는 지난 10일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특급대상인 스타필드하남에 대한 화재예방안전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최근 화성시 동탄 복합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른 것으로 관내 대형 소방대상물에 대해 유사시 신속 대응체계 확립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또한 주요내용으로는 ▲ 주요 소방시설 활용방안 ▲ 화재예방·진압 및 인명피해 방지 대책  ▲ 가상훈련을 통한 차량부서 및 에어매트 전개 위치 등 확인 ▲ 소방시설에 대한 현장직원 교육 및 정보 공유 ▲ 유사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안기승 서장은 “대형 사업장은 화재 시 많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곳으로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 의식이 필요하다”며“주기적인 훈련과 관계인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등으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민석기자ohms1993@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