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풍전통시장상인회(회장 김재근)와 민속오일장상우회(회장 이주범)는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으로 라면 100박스와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전달해 왔다.
김재근 상인회장은 “어려운 경제로 회원들의 매출도 많이 줄었지만 지역사회를 꾸준히 돕자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에 꾸준히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상인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탁품을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오민석기자ohms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