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윤재군 의장은 26일 의장실에서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하남시의회를 대표해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 백정태 대의원 및 대한적십자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장조환 회장과 안동분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재군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구호활동과 사회봉사활동으로 적십자의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위한 적십자의 각종 사업에 하남시의회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으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인도주의(人道主義)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오민석기자ohms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