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시장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는 2일 창우동 소재 현충탑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신년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윤재군 시의장, 시·도의원을 비롯하여 우승원 전몰군경유족회 하남시지회장, 김숙자 전몰군경 미망인회 하남시지회장 등 9개 보훈단체장과 유족, 사회단체장 및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와 분향을 했다.
시장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은 이날 “신년참배를 통하여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정유년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시민들과 함께 하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오민석기자ohms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