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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겨울철 대형화재 대비 간담회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7명, 화재 등 재난사고 대비 간담회
양평매일뉴스 | 2008/12/14 13:53

양평소방서(서장 최병일)에서는 지난 12일 양평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겨울철 대형화재예방등을 위한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화재에 대비하고, 특히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건물주등 관계자 7명을 소방서로 초청하여 소방안전에 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고취시키고,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함과 안전관리의  전문성을 제고를 통한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 겨울철 대형화재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시설 관리철저를 통한 대상물의 안전확보, 건물주 및 방화관리자의 관심 촉구를 통한 자율소방안전문화 정착유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협조사항 당부, 질문 및 답변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관계자는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각종 화기취급의 증가로 인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의 발생빈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대형화재취약대상의 건물주 및 방화관리자는 화재취약부분에 대해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화재 등 겨울철 자체 방화관리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여 줄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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