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군수가 19일 오전 간부회의를 통해 “양평시장1길 중 아케이드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 특색있는 먹거리 골목을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 군수는 “음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정착될 수 있는 실제적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또, “고객의 입장에서 골목을 지나가는 동안 이것도 먹어보고 싶고, 저것도 먹어보고 싶다는 상상으로 식욕이 저절로 생기는 골목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고 강조했다.
아울러 “먹거리 정착을 위한 청년 창업주 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활기찬 시장 분위기 정착 등 다각적인 기대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조속히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