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옥식)는 지난 12일 관내 학암동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 직원과 소방관 등 50여 명이 동참해 화재를 가상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화재발생시 자위소방대의 화재초기진화 및 상황전파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고,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활용을 통한 신속한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김옥식 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골프연습장내에서 화재발생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체적으로 정기적인 교육 및 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민석 기자ohms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