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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늘 친절한 미소로 이야기합시다~'

- 군, 2016년 친절행정서비스 실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설희연기자seolka1973@daum.net | 2016/02/11 11:01

  양평군이 2016년 친절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이는 구호로만 외치는 형식적인 친절이 아닌,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크게 세 방향으로 추진한다.

첫째, 친절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이다. 일부 부서장 및 팀장의 친절 솔선수범 부재와 직원들간 협업의식 부족에 따른 불친절 사례를 개선하기 위해,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항상 밝은 미소로 응대함은 물론 실질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담당자 공백에 따른 민원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둘째, 투명하고 공정한 민원처리다. 인허가 처리과정을 양평군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법령에 따라 투명·공정·적법하게 처리해 민원인의 불만을 최소화 하는 것이 목표다.

 

셋째, 신속한 민원처리다. 2015년도 민원처리만족도 조사 결과 민원처리 신속성 분야 평가자 낮은 점에 기인해, 복합민원 협의시 주무처리부서를 지정해 신속한 처리를 도모하고, 민원인후견인제도, 사전심사청구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친절 리더십 교육 ▲전 직원 친절 교육 ▲민원모니터링 CS-Call ▲직원 전화친절도 평가 ▲민원인 대상 ARS 민원처리만족도 조사 ▲군민민원상담관 운영 ▲야간민원실 운영 ▲민원부서 직원 아침인사 연습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민원부서 아침인사연습시에는 김성재 부군수가 3개 과를 순번제로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인사 연습을 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친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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