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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정책, 도공 졸음쉼터 푸드트럭 확충

▶기존 외곽선 7곳에 이어 경부선, 서해안선, 영동선에 추가
오민석 기자ohms@ | 2015/12/30 10:49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본부장 정대형)은 연말을 앞두고 정부 3.0정책에 따른 청년창업 푸드트럭을 확충하였다.

  

연말에 추가된 푸드트럭은 경부선(하이패스센터), 서해안선(서서울 양방향), 영동선(이목[강릉방향])의 4곳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이는 7월부터 운영중인 외곽선 졸음쉼터 7곳(청계, 성남, 구리, 시흥(양방향), 김포(양방향))이 고객들의 큰 호응하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도공관계자는 “졸음쉼터 푸드트럭은 고속도로 여유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국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의 확충과 규제개혁 완화 그리고 청년들에게는 큰 경제적 부담없이 창업의 꿈과희망을 제공하는 효과가 있어 향후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으로 휴게시설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민석 기자ohms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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