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가야컨벤션부페에서 2015년 사업보고회 “행복한 TALK”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복지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한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보다 나은 2016년을 맞이하기 위해 ‘함께여서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행사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직원에 대한 표창과 2015년 사업보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축하공연, 저녁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교 군수는 기념사에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협력기관이 함께 모여 뜻깊은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양평군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서 힘써주시는데 양평군에서도 더욱 공고한 복지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강동연 관장은 “이 자리를 통해 양평군의 지역복지를 함께하는 분들과 진솔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자리가 됐으며, 앞으로도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