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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새마을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방문

- 9일 백미 10kg 39포와 라면 39박스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설희연 기자seolka1973@ | 2015/12/10 20:13

 양평군 양평읍 새마을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함영석, 인정화)는 지난 9일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평읍사무소를 방문해 백미 10kg 39포와 라면 39박스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연말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와 지원을 실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귀감을 얻고 있다. 이날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이창승 양평읍장은 “따뜻한 성원과 후원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평읍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원한 백미 10kg 39포와 라면 39박스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양평읍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 및 저소득층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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