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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발로 뛰는 현장토론' 펼쳐

- 26일 쉬자파크 산림교육관, 군 주요 현안사항 및 각종 공모사업 관련
설희연 기자seolka1973@ | 2015/11/26 23:46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읍에 있는 쉬자파크 산림교육관에서 군 주요 현안사항 및 각종 공모사업 관련 자문, 양평헬스투어·쉬자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양평군 정책자문단 ‘맑은문화포럼위원회’ 회회를 개최하고 활발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선교 군수는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 “문제의 해결은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 평소 신념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 역시 헬스투어와 쉬자파크 활성화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현장을 먼저 둘러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쉬자파크 내 산림교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태정 양평군 부군수, 관계 공무원 등 21명과 함께 지난 4월 27일 위촉된 상상공장 류재현 대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 협성대학교 이민상 교수, 세미원 이훈석 대표, 한국역량개발원 정도훈 원장과 이번에 새로 위촉하는 한국지역경제원 모성은 원장, 서울시립대 이광희 교수 등 위원 7명이 참석했다.

 

회의 첫 순서로 관계 부서장으로부터 헬스투어, 쉬자파크 활성화 방안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발표와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고 맑은문화포럼위원회의 의견 수렴 및 간담회가 이어졌다.

 

군은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맑은문화포럼위원회를 내년부터 분기별 또는 필요할 경우 수시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군정 역점사업 추진과 실행에 관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양평군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도모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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