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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故 김영삼 전 대통령 분향소 운영

▶지난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거행 결정함에 따라
설희연기자seolka1973@daum.net | 2015/11/23 12:19

   정부가 지난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거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양평군은 지난 22일 군청 지하1층 종합상황실에 분향소 마련을 준비해 2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앞서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지자 조기를 게양하고, 23일 오전 9시부터 26일 자정까지 분향소를 운영한다. 국가장 기간에는 국가장법에 따라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조기를 게양하고 분향소를 설치·운영하게 된다.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태정 양평군 부군수, 공무원 등은 분향소 운영 첫날인 23일 9시에 분향을 마쳤다.

 

김 군수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하며 “국민 모두가 함께 애도하고 추모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분향소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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