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도시공사(사장 박덕진)는 올 겨울 추위를 앞두고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먼저 찾아가는 맞춤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정부3.0 기조에 부응하는 공기업 정신과 함께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19일 공사는 사내 자체 봉사단원들이 직접 나서 현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23가구를 선별하고, 세대당 연탄 300장~600장씩 총 10,500장을 땀흘려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선물했다.
이번 연탄 나눔 지원에 함께한 공사 관계자는 “가정마다 쌓이는 연탄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고, 추운 겨울에 시린 마음을 연탄으로 따뜻하게 채워드릴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이라고 뜻을 전했다.
덧붙여, 박덕진 사장은 “하남도시공사 사회봉사단은 주거환경개선사업, 소외계층 김장 지원, 저소득계층 청소년 지원을 비롯하여 해마다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하남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도모하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 3.0 핵심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수혜자의 요구를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오민석 기자ohms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