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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 A20블록 일반공급 23:1 경쟁률 높아

- 일반공급 188가구 모집, 4,198명 몰려… 최고 74㎡확장형 24대 1
하남양평매일뉴스 편집국 | 2015/10/31 22:13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미사강변도시 A20블록에 짓는 공공분양아파트가 일반 공급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3대 1의 경쟁률로 조기 마감했다.

미사강변도시-A20블록 공공분양아파트 조감도

28일 LH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한 미사강변도시 A20블록 공공분양아파트 일반 공급 청약 접수 결과 188가구 모집에 4,198명이 접수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74㎡H(이하 전용면적) 확장형으로 37가구 모집에 총 992명이 청약하면서 24.38대 1을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59㎡H 확장형은 79가구 모집에 총 1,483명이 청약해 18.77대 1, 84㎡H 확장형 72가구는 1,813이 청약해 25.18대 1로 각각 마감했다.

 

이번에 청약한 공공분양아파트는 LH의 미사강변도시 A20블록 공급물량으로 사전 예약자 467명을 제외한 일반 공급 188명을 대상으로 LH 분양임대청약시스템을 통해 청약을 실시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7층짜리 건물 6개 동에 총 655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3.3㎡(1평)당 59㎡ 2억6297만원, 74㎡ 3억4439만원, 84㎡ 3억9023만 원 선이다.

 

일반 공급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이며, 계약은 12월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하남양평매일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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