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김승용 의장)는 18일 본회의장에서 지난 11일부터 8일간 진행된 제245회 임시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도 제2회 추경안, 『하남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의 조례안과 1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이 심사·의결됐다.
의결된 추경 예산안은 총 466억원 규모이며, 주요 편성대상 사업으로는 장애인 복지관 건립공사 80억원, 천현동 주민센터~국일에너지간 도로개설공사 50억원, 미사1동 주민센터 토지매입 43억원,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부담금 16억원 등이다.
201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2차 변경(안)은 1994년 준공 이후 시설노후 및 공간협소로 이용이 불편했던 보건소의 신축 이전으로, 신축 장소는 미사강변도시 내 미사2동주민센터 뒤쪽이며, 연면적 5,600㎡ 지상3층 지하1층 규모로 총 사업비 307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