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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행감특위, 현장점검 진행

- 감사자료·현장점검 토대로 7월 13일부터 부서별 질의 시작~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5/07/11 21:13

  하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재군)는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조사 및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조사는 지하철 5호선 현장(이마트 일원)을 비롯해 취수장 확장공사, 유니온스퀘어 진입로 공사, 덕풍시장 현대화사업 현장 등 10여 곳의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각 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제7대 의회 개원 이후 2번째 실시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3일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20일까지 6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각 부서별 감사를 진행한다.
 

윤재군 행감특위 위원장은 “장애인복지관·청소년수련관 건립 추진현황, 지하철 9호선 연장대책, 유니온스퀘어 추진현황 등 시민의 주요 관심대상 사업을 포함 시정전반에 걸쳐 총 201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의회의 중요한 권한 중 하나인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수행은 물론, 지역발전 촉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찬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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