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경찰서(서장 김창식)는 지난 9일 5일마다 열리는 양평재래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상대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방송을 실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4대 사회악 중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일반적 유의사항과 발생시 조치사항,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과 관련된 내용을 방송했다.
또한 분야별 범죄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방송을 통해 알림으로서, 양평군 4대악 근절을 위해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실시하는 4대 사회악이란, 우리사회에 만연된 고질병인‘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을 의미하며 그간 난제로 인식되어 온 범죄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