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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방범용 CCTV 등 추가 설시

- 신장동 금병원사거리 등 4개소에 18대…9월까지 설치 완료 예정
김형찬기자hhchan@naver.com | 2015/07/07 14:39

  하남시는 오는 9월 말까지 방범용 3개소, 어린이보호구역 1개소에 CCTV 18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총 13대로 금병원 앞 사거리(신장동), 동아주차빌딩 주변(신장동), 영락경로원(풍산동)에 설치된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인 열린어린이집 주변(초이동)에 설치되는 CCTV는 총 5대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번 설치되는 CCTV는 2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가 장착된 지능형으로 시는 사업에 총 5천3백 여 만원을 투입했다.

 

또한 시는 공사를 이달 중순 쯤 시작해 9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범죄예방 등 효과가 있는 CCTV 설치 확대로 범죄사각지대를 최소화해 하남시가 안전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달 기준 251개소 838대의 CCTV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김형찬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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