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옥식)은 2015년 상반기 하남시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40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전년대비 2건(1.4%) 증가했다.

이와 관련 인명피해(부상 4) 2명(33.3%) 감소, 재산피해(15억 9800만원) 693백만원(66.7%)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 화재 발생 장소별 현황을 보면 상업시설 등 비주거시설 57건(40.7%), 기타 23건(16.4%), 임야 21건(15.0%), 주거 20건(14.3%) 순으로 발생했다.
2015년 하반기 하남소방서는 화재 발생 저감과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각종 교육·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전 직원이 노력해 나아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