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이 지난 14일 강남구 대치동에 문을 열었다'
지난해 8월 서초동에 1호점이 문을 연데 이어 이번에는 강남구 대치동에 2호점을 개점함으로써 최고의 친환경농산물과 최고의 소비자간 적극적인 소통과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물맑은 양평 브랜드는 지난 4월 『2015년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품질과 안전성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군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소비욕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물맑은 양평의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도 신선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2호점)을 열었다.
신선한 채소와 양평에서 생산되는 가공품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어 양평까지 가지 않고도 도심에서 양평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 조동호 이사장은 “도시 소비자가 감동 받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정성껏 공급함으로써 양평의 친환경농업을 알리고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평군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강남 지역에서 양평 친환경로컬푸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도시소비자의 양평 농장투어를 통해 농촌의 정서와 농민의 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속적인 친환경농산물 판매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