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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중,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준우승'

- 오는 5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 중등부 경기도 대표 출전'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5/04/29 18:46

하남시 관내 남한중학교(부영희교장) 핸드볼 팀은 지난 24일 열린 제70회 전국종별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이로 인해 남한중학교는 오는 5월 제주도에서 개최될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중등부 경기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거둔 남한중학교 핸드볼팀은 올해 전국대회에서 두 번의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남한중학교는 3년 연속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는 영예와 함께, 명실공히 핸드볼 최강팀의 면모를 자랑하며 오는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각광 받고 있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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