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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옥천면, '화사한 봄꽃으로 가득'

- 여름 휴가철 및 워터워 페스티벌 대비 화단 가꾸기 한창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 | 2015/04/23 20:34

양평군 옥천면(면장 이성희)은 마을주민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관계 공무원 등이 합심해 신명나는 워터피아 옥천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꽃길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옥천면을 대표하는 옥천레포츠공원 및 각 마을회관 일원 등 주요지점을 선정해 데이지, 팬지, 꽃잔디 등 봄을 대표하는 꽃으로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내 마을은 내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마을주민들은 스스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다가오는 8월 워터워 페스티벌 및 자전거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성희 옥천면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옥천의 깨끗하고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조성으로 마을공동체 의식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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