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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헬스케어밸리'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일 경기북동부 경제특화발전사업과 관련해 수미마을, 단월용문산산채작목반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 | 2015/04/22 15:36

양평군은 경기도 주관 경기북동부 경제특화발전사업과 관련해 수미마을, 단월용문산산채작목반과 업무협약식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기도에서 공모하고 있는 2015년도 경기북동부 경제특화발전사업과 관련해 양평군과 수미마을, 단월용문산산채작목반 간에 양평군 내 청정 산림자원을 활용한『경기북동부 경제특화 발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단월용문산산채작목반(반장 박용규), 영농조합법인 수미마을(위원장 이헌기), 단월용문산산채작목반(이상호 회원), 수미마을 부녀회장, 수미마을 기획이사,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세부내용은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양평군의 지도·감독, ▲시설사업비 예산지원 사항, ▲수미마을의 산촌힐링마을 부지와 시설운영에 관한 사항, ▲단월용문산산채작목반의 산나물 산지유통센터 부지와 산나물 공급과 시설운영·유통에 관한 사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각 당사자 간 상호협력한다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편 양평군은 청정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지역성장동력화를 위한 수도권 근교형 산림헬스케어밸리를 조성한다.

 

또 산림치유 코어시설의 수도권 근교형 산림치유 기지화, 산촌생태를 활용한 고품격 산촌치유마을 조성, 양평군 대표 소득작목인 청정 산나물의 수익형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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