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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의원, 어린이집·유치원 특위 위원장 선임

- 19일 제1차 회의 통해 선임,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등 개선방안 모색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5/03/23 11:15

경기도 의회가 어린이집·유치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의회 어린이집·유치원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 윤태길 의원을 선출했다.     

의회는 19일 제1차 회의를 통해 이 같이 의결하고 간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김미리 의원, 새누리당 이순희 의원을 선임했다.

 

특위는 앞으로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근무환경과 교사에 대한 처우개선 등을 위해 관련부서 업무보고를 받은 후 관계자, 전문가 등과 간담회 실시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영·유아 교육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윤태길 위원장은 “국회에서 논의 중인 어린이집 CCTV 의무화를 비롯해 교육환경, 교사의 능력, 교육프로그램 등 보육과 관련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논의해 중앙정부 건의 및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유아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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