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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정서지원-교육연대' 위한 업무협약식

- 12일 패트롤맘하남지회 청소년지원센터 '움' 과 하남지역자활센터간의 협약식..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5/03/13 11:06

하남지역자활센터와 (사)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지원센터 '움' 이 지난 12일 오전 “취약계층 정서지원 및 교육연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패트롤맘 하남지회 청소년지원센터 '움' 과 하남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가족들에게 교육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에 있어 금일 협약식을 통해 하남시자활센터내 가족들을 중점적으로 케어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미경(하남지역자활센터사무국장)은 “취약계층 정서지원 및 교육연대를 위한 뜻 깊은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하며 자활센터에서도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지미 패트롤맘 하남지회장은 “하남시자활센터를 자주 방문하게 되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고민을 시작으로 그분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필요성에 대한 실질적 공감이 오늘 이렇게 뜻 깊은 협약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진다” 며 “앞으로 패트롤맘 하남지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서로 돕고 실질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프로그램을 적극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하남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취약계층에 직업훈련을 통해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패트롤맘 하남지회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여러가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금일 업무협약식을 통해 상호간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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