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위험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키워 어린이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에게는 안전 의식제고를 통해 “범죄 없는 도시, 안전 도시 양평”을 만들기 위해 안전체험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군이 운영하는 안전체험실은 어린이와 일반인으로 구분해 안전예방 동영상, 우리 주변 CCTV 설치 위치,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눌러 관제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합관제센터는 비상벨 사용 방법 등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은 체험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양평을 구현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는 CCTV 550여대를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양평경찰서와 협조 체계로 범죄 발생 징후 발견 시 즉시 출동해 군민을 범죄로부터 사전에 보호하고 범죄 발생 후에도 추적 관리해 범인을 검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조대현 자치행정담당관은 “군민이 관제센터의 안전체험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낌으로써 안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양평군민이면 누구나 예약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CCTV 통합관제센터 안전체험실(031-770-230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