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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장 이취임식 열려

- 지난 27일 제10대 김진각 지회장에 이어 11대 최천기 지회장 취임..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5/03/02 17:52

하남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지회장인 김진각 지회장에 이어 제11대 지회장으로 최천기 지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최천기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김진각 지회장이 다져온 단단한 기반을 밑거름으로 새마을운동을 시대상황에 맞는 새로운 국민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교범 시장은 격려사에서 “전임 김진각 지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최천기 지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과 실천덕목을 바탕으로 하남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임 최 회장은 전국영농기술자연합회 하남시회장, 농촌지도자 경기도 연합회 감사, 하남문화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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