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윤재군 부의장과 오수봉 의원이 22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 '2014년 의장표창 전수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 부의장과 오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기반구축 및 국민대통합, 통일대비 역량강화 활동과 지방자치의 주역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이들은 투철한 국가관을 기초로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는 등 자치의정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1980년 초반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되었으며, 의장은 대통령이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