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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단월' 도로확포장공사현장 행감 실시

- 1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지방도 341호선 ‘용문-단월간 도로확포장공사’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 | 2014/11/14 07:04

경기도의회 윤광신 의원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이 양평군 용문면 일원에 추진중인 지방도 341호선 ‘용문-단월간 도로확포장공사’현장을 찾아 지난 12일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지방도 341호선 ‘용문-단월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288억원을 투입해 용문면 망능리와 단월면 향소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5.13㎞ 도로를 신설하는 공사이다.

 

특히 공사중인 노선은 양평군 동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양평군 발전축을 이루도록 계획된 도로 이다.

 

군 관계자는 용문-단월간 도로가 준공되면 용문 연수리 보릿고개 체험마을~용문산 관광지~단월 산음 휴양림~홍천 대명콘도를 연결하는 개발축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현장 사무감사는 지난 2011년 공사를 착공했으나 사업비 확보 지난에 따라 공사준공 기한을 단정할 수 없는 여건으로 사업비 확보의 시급성을 감안해 양평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윤광신 도의원의 주관으로 추진됐다.
 
윤의원은 “기존 도로의 노후화와 오랜공사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시급히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도움을 호소했다.

 

/설희연 기자seolka19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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