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연예/스포츠

'시승격 25주년 기념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

- 시민 2만명 참석, 덕풍2동 종합우승, 36만 자족도시 위한 모든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당부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4/09/29 11:17

하남시는 지난 28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시승격 25주년 기념 2014 하남시민의 날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교범 시장을 비롯해 이현재 국회의원, 김승용 시의장, 특전사령부 사령관 전인범, 시․도의원, 기관 단체장 등 내빈과 시민 2만명이 참석한 이 축제는 ‘꿈의도시 하남 지하철 5호선’ 포퍼먼스로 시작하여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이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는 15만 하남시민을 위한 자리라며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36만 자족도시로 갈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식전행사에는 제1공여단의 특전사의 고공낙하와 무술, 격파시범에서는 계속되는 시민들의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초대가수로 출연한 ‘레인보우‘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 오후 1시부터는 육상 100m 예선을 시작으로 축구·족구·게이트볼 등 2개분야 6종목 경기가 열려 동별 선수들의 기량을 맘껏 뽐냈으며, 종합우승은 덕풍2동, 준우승은 신장2동, 3위는 덕풍1동과 감북동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