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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 15일 하남 도착

- 성화는 오후 1시경 도착 예정, 이교범 시장 제1주자로 나서 성화 봉송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4/09/11 16:25

하남시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15일 오후 1시 하남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성화가 도착하게 되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청 정문-신장초등학교 사거리-덕풍파출소까지 1.6㎞ 11개 구간에 대해 교통을 통제한다.     

 

성화는 오후 1시경 도착할 예정으로 이교범 하남시장이 제1주자로 나서 성화를 봉송하고 이후 각계에서 선발된 43명의 주자가 성화 봉송을 할 예정이다.

 

한편 27일부터 카누 스프린터 경기와 10월 1일 카누 정수 슬라럼 경기가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인천아시아경기는 전 아시아인이 지켜보는 큰 대회인 만큼 성화봉송 당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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