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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署, 어머니·학부모폴리스 공감 간담회

- 27일 경찰서 소회의실, 선제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4/08/28 11:19

경기 하남경찰서는 관내 학생 안전망을 구축하고 선제적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머니 및 학부모폴리스 공감 간담회'를 지난 27일 경찰서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문국 총경(하남경찰서장)을 비롯해 어머니 폴리스, 학부모폴리스 등 핵심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했고, 그간 추진 활동 보고와 2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인사말에 나선 이 서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 현장에서 봉사하는 어머니.학부모 폴리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격려하고,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하남경찰서는 계속해서 오는 9월 30일까지 각 학교 순회 학교폭력예방 릴레이 캠패인을 운영할 예정이며, 동시에 오는 9월부터 '소규모 눈높이 범죄예방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방침이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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