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사회

하남도시공사, 새로운 CI 'huic(휴익)' 선포

- 지난 19일 공감과 소통, 청정한 환경, 미래 하남의 인프라 형상화..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4/08/22 16:08

하남도시공사(사장 김시화)가 지난 1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립 14주년 기념식’에서 새 CI 'huic(휴익)'를 선포했다.   

 

이날 하남도시공사는 새로운 CI 'huic(휴익)' 현판 제막식'과 새로 제작한 사기(社旗) 전달식도 가졌다.

 

새로운 CI 'HUIC(휴익)'은 하남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사의 경영목표를 바탕으로 하남도시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공감과 소통, 청정한 환경, 미래 하남의 인프라를 형상화 했다.

 

특히 하남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이미지화 했고 열정과 실천을 의미하는 빨강을 메인컬러로 청정하남을 뜻하는 녹색, 한강과 시작을 의미하는 파랑, 나눔과 소통을 의미하는 노랑, 안정과 신뢰를 의미하는 회색을 조합해 하남시민의 삶 안에서 발전하는 하남도시공사의 비전을 나타냈다.

 

김시화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올해는 설립 이후 최초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의 성적을 거둔 뜻 깊은 해”라고 강조하고“우리는 이에 자만하지 말고 하남시민 속에서 소통하고 성장하며 그 성과를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다짐했다.

 

또한 “우리 모든 임직원은 새로운 공사의 CI를 더 큰 성과를 위한 제2 도약의 이정표로 삼고 하남시민의 삶에 새로운 가치와 감동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Copyright ⓒ 하남양평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