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음두호)는 지난 25일 풍산지구 이마트 옆에 신축한 신설 '덕풍119안전센터'에서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덕풍119안전센터의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덕풍119안전센터는 총 사업비 42억 5,500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653m2, 연면적 721.5m2, 지상 2층 규모로 신축돼 풍산지구 일원에 대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이날 음두호 서장은 "하남소방서 덕풍119안전센터의 개청으로 인해 하남시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남소방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소방서에는 신장·감북·덕풍 3개의 119안전센터와 1개의 119구조대에서 직원들이 하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