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춘성)는 지난달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실시한 ‘행복을 위한 Driving 2014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사업’으로 선정돼 업무지원차량 경승용차 1대를 지원받았다.

그동안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 무한돌봄사업 등 저소득층을 발굴하기 위한 대상자들의 가정 방문을 위해 신속하게 출동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려움이 겪었다.
이번 차량지원으로 신속한 복지서비스 제공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협의회를 설명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제공한 차량 지원사업은 사회복지기관 등 전국 837개 기관에서 신청해 엄격한 서류심사와 예산현황, 사용용도, 현지실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차량나눔사업으로 선정,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