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를 향한 새누리당 하남시장 예비후보들이 18일 일제히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사고 수습때까지 애도정신을 갖고 경선 운동을 중단했다.
김황식 예비후보는 관내 해상재난 구조단인 해병대와 UDT출신 등으로 현재 HID소속 회원 30여 명 중에 전문 다이버 6명과 일반인 다이버 5명 등 11명과 함께 침몰현장으로 출발했다.
또 김인겸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밝히고, 사고수습 때까지 경선일정 연기를 경기도당에 공식 건의했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