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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예비후보, 재래시장 일일판매원 하다~

- 14일 덕풍재래시장 내 '청과물' 점포에서 직접 판매 체험하며 시민과 대화 시도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 2014/04/16 12:57

새누리당 김황식(64)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컷오프 통과 이후 잰거름으로 전통재래시장 일일판매원을 통해 본격적인 '이름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14일 김 예비후보는 덕풍 재래시장내 김재근씨(상인연합회장)가 운영하는 청과물 점포에서 오후 2시~6시30분까지 현장에서 과일을 직접 판매하며 시민들과 접촉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요즘 청과물 물가와 전반적인 시장 경기를 주고받는 등, 다채로운 후보 모습을 선보이며 유권자들에게 좀더 다가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대정 기자dj66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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