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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선법사,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 1일 시장실, ‘행복하남 2040’ 공동모금 계좌에 적립해 저소득 신입생 하복비에 지원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 2014/04/02 09:53

하남시 교산동 소재 선법사 원담스님과 김혜자 신도회장 일행은 1일 이교범 하남시장을 찾아와 어려운 학생에게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한 성금은 신도회원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선법사는 매년 이맘때쯤 장학사업에 성금을 기탁했다.
 
한편 시는 기탁자에 뜻에 따라 성금을 ‘행복하남 2040’ 공동모금 계좌에 적립해 2014년 저소득 신입생 하복비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찬 기자hhc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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